미래 사회와 교육 환경은 기후 변화나 기술 발전 등으로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.
기존의 표준 개념을 넘어서 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여기에서 비롯된 현상이다.
그래서 교육과정은 와 학생의 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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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과 에서는 과 과의 을 위하여 를 해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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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바른 생활과 교육과정에서는 과 이 이루어지는 에서 과 가 적절한 주제를 개발하도록 하고자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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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른 과 은 에 을 두고 개정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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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지금-여기-우리'은 '학생이 지금-여기에서 개인이나 사회 구성원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'이기도 하다.
또 의 가지 핵심 역량을 종합한 이며, 동시에 지금-여기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불확실한 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에 해당한다.
은 와 와 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현재가 연속되는 이다.
''은 우리가 매순간 실제로 지각하는 이며, 미래는 무수한 '지금'으로 이루어지는 시간이다.
''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왔고 앞으로 살아갈 이다.
그리고 '우리'는 지금 여기서 과 을 형성하며 살아가는 과 를 포괄하는 이다.
그래서 바른 생활과는 '지금-여기-우리 삶'의 를 성찰하고 실천하는 자체에 을 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