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수 예림 서브 - 청각 아웃풋 퀴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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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1. 청각장애의 이해
문제1
관점 › 의학적 관점로서 정도에 따라 농과
관점 › 교육적 관점을 통한 에 따라 농과 난청 결정 ⇒ 간의 , 그로 인한
관점 › 문화적 관점 으로 인정하는
청각기관 구조 › 외이를 통해 전달된 를 모아 ,
청각기관 구조 › 외이이개: 를 모으는 , 소리의
: 에서 모인 소리를 으로 전달
청각기관 구조 › 중이 (전음기관)이도를 통해 전달된 음파를 로 전달
고막: , 소리의 을 고실 내로 전달
청각기관 구조 › 중이 (전음기관)고실: (, , ), (, )
: 고실의
청각기관 구조 › 내이 (감음기관) 인 에너지로
청각기관 구조 › 내이 (감음기관)와우: 중이로부터 전달된 에너지를 를 통해 로 바꾼 후 으로 전달
: , +
) 감지, 감지
소리의 특성 › 중추청각 신경계유모세포에서 만들어진 가 청신경을 따라 에 전달되는
소리의 특성 › 데시벨 소리의 , 가 아닌
소리의 특성 › 데시벨 소리가 가진 힘의
소리의 특성 › 데시벨dB 소리가 발생하지 않은 로부터 소리의 으로 인하여 변화된 압력의
소리의 특성 › 데시벨 소리에 대한 건
소리의 특성 › 데시벨dB HL은 소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닌, 이 들을 수 있는 의 평균
소리의 특성 › 데시벨측정된 역치의 가 바로 청력손실이 된다는 편리함 때문에 에서 사용
소리의 특성 › dB HL VS dB SPLdB 개인의 역치를 초과한 만큼의 -
의 경우 dB HL과 dB SPL 간 는 대략 +로 봄 ⇒ 예) SPL → HL
소리의 특성 › dB HL VS dB SPL의 귀는 에 따라 소리에 대한 가 달라서 0dB HL에 해당하는 dB SPL 는 주파수마다 다름
의 귀는 1000-4000 에서 가장 민감한 을 보임
소리의 특성 › 소리 전달 경로: 외이도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를 듣는
소리의 특성 › 소리 전달 경로: 와 중이를 거치지 않고 을 진동시켜 바로 내이로 전달되는 소리를 듣는 방법
- 외이나 중이에만 이 있을 경우 두개골을 통해 소리가 전달되기 때문에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는 경우 X
- 내이에 손상이 있을 경우 전도 에서 소리를 잘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의 청력손실
소리 전달
Ch2. 청각장애의 분류
문제2
손실 시기 / 언어 습득 후 청각장애
손실 시기4세 =&; 말과 언어가 발달하기 전에 을 갖게 되었는지, 이 이루어진 후에 청력 손실을 갖게 되었는지
손실 정도 ()
(도)
()
(농)
손상 부위 › 전음성 › 손상 부위 또는 중이
손상 부위 › 전음성 › 청력 청력
골도 청력 정상
손상 부위 › 전음성 › 특징- 중등도 정도의 청력 손실 (전 청각장애만으로는 청력 손실이 65-70를 초과하지 않음)
-
- 또는 => 를 감지하는 가 정상이기 때문
손상 부위 › 감음신경성 › 손상 부위 [-와우의 이상, -]
손상 부위 › 감음신경성 › 청력기도 청력과 청력 모두 손상, 청력 손실의 정도에 가 거의 없음
손상 부위 › 감음신경성 › 청력기도 청력과 골도 청력 모두 을 통과하기 때문
손상 부위 › 감음신경성 › 특징고도 이상의 청력 손실
손상 부위 › 감음신경성 › 특징의 청력 손실이 큼 - - 청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
손상 부위 › 감음신경성 › 특징보청기를 통한 청력 이지 못함, 청신경이 기능하고 있을 경우
) 음의 - 작은 는 듣지 못하고, 의 소리는 작게 들리며, 큰 소리는 정상 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크게
- 청력 는 높지만 이 정상 청각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감소된 에서 나타남
손상 부위 › 혼합성 › 손상 부위 기관, 기관 모두 손상
손상 부위 › 혼합성 › 청력기도 청력의 손상 > 골도 청력의 손상 (약 )
손상 부위 › 혼합성 › 청력전음과 감음 기관의 병변을 모두 통과하는 기도 청력은 감음 기관의 병변만을 통과하는 골도 청력보다 손상의 정도가 더 큼
손상 부위 › 중추청각처리 장애 (CAPD) › 개념청신경을 거쳐 청각 에 이르는 에서의 로 발생하며 청각 를 지각, , 종합하는 과정에서의
손상 부위 › 중추청각처리 장애 (CAPD) › 청력기도 청력과 골도 청력 모두 정상
손상 부위 › 중추청각처리 장애 (CAPD) › 문제 영역소리 정보의 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, 소리의 이나 등을 인식하는 데 어려움, 소리를 변별하는 데 어려움, 소리가 어느 에서 나는지 알기 어려움, 귀에 각각 다른 소리 을 주었을 때 에 듣는 것이 어려움, 불충분한 청각 정보를 통합하여 듣는 것이 어려움, 어려움
손상 부위 › 중추청각처리 장애 (CAPD) › 중재 낮추기( ), ( 높은 때 신호 높여 주기), , 이해 수시로 , 가까이 다가가 과장되지 않게 말하기, 말을 천천히 하고 짧은 으로 말하기, 에 배치하되 쪽에 앉힘(나 문 옆은 피함)
편측성 › 개념 귀만 청력 손실
편측성 › 특징불균형한 청력 상태로 인해 소음 속에서 이해가 낮음 = 불균형한 청력 상태로 에 어려움
- 불균형한 청력 상태로 찾기의 어려움, 소리의 방향을 잘 인식하지 못함
편측성 › 중재 보청기
Ch3. 청각장애 아동의 특성
문제3
언어발달 특성 › 지체 이유- 이 내는 를 듣지 못해 적절한 을 받을 수 없음
- 을 경험할 수 없음
- 성인으로부터 적절한 를 받을 수 없음
언어발달 특성 › 영역 › 음운론적· : 혀를 입의 에 위치시켜 발음하는 것 → 발음할 때 혀의 정확한 X → 안전하게 발음하기 위해
- : 혀를 지나치게 쪽으로 당겨서 발음하는 것 → 모음의
- 뿐만 아니라 요소에서도 를 보임 =&; , 로움, 가 높음 등
- 모음 く 오류 (, 자음)
언어발달 특성 › 영역 › 구문론적. 으로 으로 정형화된 의 오류 등을 (에는 X, ↓)
- 조사 사용의
- , 만 사용한 짧은
언어발달 특성 › 영역 › 의미론적- 가 아닌 그들만의 독특한 를 표현하기도 함
- 언어의 · · 표현에 대한
- 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음
- 에 대한 이해 부족, 에 어려움
- 에 적절하지 않은 사용
언어발달 특성 › 영역 › 화용론적- 에 어려움
- 의 어려움
- 대화 부족으로 부족
읽기 특성- 언어 으로 읽기 이 지체됨 · 단어 &; 문장에서 이해가 더 쉬운데, 그 는 언어적 가 더 긴 구와 문장은 를 이용하여 유추할 수 있는 이 있기 때문
Ch4. 객관적 청력검사
문제4
개념에 의존하지 않고 피검자의 을 통해 의 이상 와 정도를 파악하는
개념이 있는 , , , 등에게 , 특히 에서 사용
유형 › 중이검사 › 유형 정도는 고막과 를 보여주기 때문에 유무
유형 › 중이검사 › 유형 가 관찰될 경우 중이는
유형 › 중이검사 › 유형 › 등골근 반사피로검사보다 더 큰 으로 들려주면서 등골근 반사의 변화 정도를 측정하며, 이나 에서 10초 내 정도를 측정함 ⇒ 소리는 정상에서도 급격하게 감소하는 이 나타날 수 있어 사용 X
유형 › 중이검사 › 유형 › 등골근 반사피로검사% 이상 급격하게 감소하면 로성 - 반사량의 정도가 변하지 않거나 서서히 50%까지 감소하면 정상 또는 난청
유형 › 중이검사 › 유형 › 등골근 반사피로검사에 이상이 있는 난청의 경우 으로 인해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 → "후미로성 난청은 가 5초 이내 급감하며 찾아옴"
유형 › 중이검사 › 유형 › cf) 청각피로검사청각피로: 순음을 계속 들려주면 어느 이 감소되거나 음이 사라지는 현상
유형 › 이음향방사검사의 소리를 1분 동안 으로 들을 때, 계속 지각하기 위해서 소리의 이상 커져야 하면 신경 난청으로 판단
에서 방사되는 낮은 강도의 에서 으로 측정하는 검사 ⇒ 와우
유형 › 이음향방사검사 에게 → 이 有: 후미로성 난청(외 기능에 손상이 없다는 것)
이음향 X: , 후미로 다
* 0 : 이음향 X면 25-30 이상
*음자극 X: 자발 방사
*유발은 X &; 은 0 : 유모세포가 기능은 하지만 소리에 대한 반응 X
유형 › 청성유발반응검사 (AEP) › 전기와우도검사 유형 (청성 초기 반응)와우의 기능
유형 › 청성유발반응검사 (AEP) › 전기와우도검사 유형 (청성 초기 반응)외이도나 중이에 ⇒ 와우에 가까운 곳에 전극을 부착할수록 정확함
유형 › 청성유발반응검사 (AEP) › 전기와우도검사 유형 (청성 초기 반응) › 뇌간유발반응검사 (ABR)청신경에서 에 이르는 로에서 발생하는 에서의 은 발견되지 않으며, 뇌의 기능 측정
유형 › 청성유발반응검사 (AEP) › 전기와우도검사 유형 (청성 초기 반응) › 뇌간유발반응검사 (ABR), 에 전극을 부착 → 의 전기적 반응 검사 "(청각전달로)와 와우, 내이"
유형 › 청성유발반응검사 (AEP) › 전기와우도검사 유형 (청성 초기 반응) › 뇌간유발반응검사 (ABR)으로 사용(dB ) - 는 순에 비해 대체로 높게 나타남 ⇒ 5-10dB
유형 › 청성유발반응검사 (AEP) › 전기와우도검사 유형 (청성 초기 반응) › 뇌간유발반응검사 (ABR) 상태에 을 받지 않아 로 널리 사용 → 신생아
Ch5. 주관적 청력검사
문제5
음차 › 개념
이용해 와 난청 을 알 수 있는 ⇒ 정확한 유형과 알 수x,
음차 › 유형
편측성 난청 유무, 난청의 유형(/) / 와 함께 - 에 댐 - 가 나쁜 쪽 귀에서 더 잘 들리면 나쁜 쪽 귀는 전 난청 / 소리가 좋은 쪽 귀에서 더 잘 들리면 나쁜 쪽 귀는 감음
음차 › 유형린네
좌, 우, 귀 따로 검사 / "전음성 난청" 유무를 알 수 있음 소리굽쇠의 경우 보다 에서 소리를 더 오래 듣는다는
음차 › 유형
감음신경성 난청 유무를 알 수 있음 / 와의 " "으로 - 음차를 에 대고 소리가 X면 의 골도에 댐 - 피검자가 검사자보다 소리를 더 오래 들음 → 전음성 난청 / 짧게 들음 → 난청
빙 › 유형전음성 난청 유무를 알 수 있음
→ 전음성 난청의 경우 ""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
빙 › 개념폐쇄효과: 귀의 으로 완전히 막은 후 말했을 때 소리가 더 울리는 ⇒ 입구를 막음으로써 들어간 소리가 귀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다시 으로 돌아가기 때문
음차를 골도에 대고 소리가 X면 외이도 → 소리가 다시 크게 들리면: / 소리가 X면 전음성
특징 › 개념순음을 사용하여 각 로 음의 를 조절하여 를 구하는 검사
귀를 따로 검사 → 양쪽 귀 을 알 수 있음
주파수의 정도를 알 수 있음 → , 에 중요한
를 기준으로 의 유무 정도 및 의 유형을 판별할 수 있음
검사환경 › 개념- 이 차단된 곳 [서로 마주보기 - 장: 피검자 정확히 / 단: 을 인지해 앞서 반응]
[등 돌리고 있을 때 - 장: 의도치 않은 단서 차단, 단: 피검자의 미세한 단서 놓침]
피검자가 로 앉을 경우 검사자가 피검자의 행동을 볼 수 있고, 피검자는 검사자의 행동을 볼 수 없다는
유형 › 최소 가청역치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강도의 소리 들을 수 있는: 3번 을 주었을 때 2번 반응하는 것 ⇒ % 이상 반응할 수 있는 소리
유형 › 목적"청력도"를 통한 제공 : 에 따른 청각장애 유형, 청력 , , 실시 , ( 정보)
유형 › 방법을 통해 로 순음을 들려줌
제시 으로 제시 ⇒ 오반응 검사
귀 좋은 쪽 귀에 먼저 실시 ⇒ 를 예방하기 위함
( ) &; 정도부터 -2000-4000-8000-1000(위 반응 여부)-500-250-125-
단, 감각신경성 청각장애 등 난청이 확실한 경우에는 1000Hz부터 먼저 실시
유형 › 순음가장 작은 강도에서 시작하여 강도를 점차 증가시키면서 소리를 탐지한 을 역치로 정하는 ,
이 오래 걸림
충분히 들을 수 있는 강한 소리에서부터 점차 강도를 감소시켜 가 못 듣게 된 소리 보다 한 큰 소리를 역치로 ⇒ 신속함, 신뢰도
강도 역치 : 주파수마다 H의 강도에서 시작하여 처음으로 듣거나 못들을 때까지 으로 올리거나 내려서 피검자가 반응한 을 역치로
기도 상승법 역치 근접 역치가 결정된 후 피검자가 검사음을 들었다고 반응하면 강도를 내리고, 못 들었다고 반응하면 강도를 올리면서 역치 결정
결과 › 방법125-8000 를 측정 ⇒ 가 대부분 분포해 있기 때문
500-2000Hz는 주요 회화 음역대 [말소리 중 가장 중요한 소리가 담긴 주파수 Hz]
1000Hz에서부터 시작 ⇒ 이 가장 쉽게 듣는 것으로 파악되었기 때문
1000Hz에서 두 번 검사를 실시하는 는 1000Hz는 말소리를 지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주파수이므로 두 번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위 반응 여부·주파수 조절 불 을 통해 검사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기 때문
처음 실시한 1000Hz에서의 와 두 번째 실시한 1000Hz에서의 결과의 가 5dB 인 경우에는 검사의 신뢰도가 있는 것으로 보고, 둘 중 낮은 강도를 역치로 선택 → 10dB 이상은 ,
주파수 간 간격을 두고 실시하는 이유는 피검자의 과 검사 시간을 고려하기 위함
⇒ 모든 주파수를 검사하지 않아도 중간 주파수는 비슷할 것으로 해석하지만, 20dB 이상 차이를 보일 경우 중간 주파수 청력을 측정해야 함
결과 › 골도를 착용한 후 각 역치를 찾음
실시 방법 ⇒ 골도 자극음의 은 0-5dB 정도로 검사 시 항상 강도 70dB까지만 자극음을 줌
결과 › 주파수250-4000Hz까지만 검사
에서는 소리와 을 구별하는 데 가 있고, 에서는 소리가 매우 약해 에 의한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
결과 › 평균청력역치 (PTA): 기도 역치의
유형
말소리를 지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주파수인 1000Hz를 두 번 반영하므로 을 보다 롭게 측정할 수 있음
의 청력 역치를 반영하여 난청 으로
결과 › 용어"반대 청취" 때문에 발생하는 잘못된 검사 결과를 막기 위해 (소음)을 사용하는 것
차폐음은 무조건 기도로 넣어 줌 → 골도 차폐도 기도로
반대 청취: 나쁜 쪽 귀를 검사할 때 좋은 쪽 귀에서 검사음을 듣는 현상
한쪽에서 준 자극음이 귀로 전달될 때 발생하는 소리 현상
- 기도 의 경우 약 소실이 , 골도 전도의 경우 로 이간 감쇠가 거의 발생하지 않음
"차폐 "
결과 › 차폐차폐 검사음이 귀에 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 비검사 귀에 을 들려주는 것
결과 › 협대역검사음의 주파수를 으로 로 좁은 범위만을 로 포함하는 잡음
결과 › 유형잡음: 특정 주파수에서만 에너지가 높아 검사음의 주파수 와 일치하는 잡음 제시 가능 () ⇒ 차폐하는 소리와 검사음이 서로 비슷한 주파수일 때 쉽게 차폐가 발생됨
결과 › 백색잡음10-1000Hz의 전 주파수에 걸쳐 거의 동일한 강도의 에너지를 가진 신호음
결과 › 차폐비검사 귀의 골도청력 - 비검사 귀 골도가 정상이면 반대쪽 검사음을 쉽게 들음
결과 › 조건기도 검사: 검사 귀 기도와 비검사 귀의 기도/골도 청력 역치의 차이가 40dB 이상인 경우 의 청력
결과 › 골도검사항상 차폐
결과 › 차폐 딜레마 유의점차폐음의 크기가 너무 작으면 차폐의 를 볼 수 없고, 차폐음의 크기가 너무 크면 검사 귀에도 차폐가 발생하여 검사 귀의 역치가 나쁘게 나올 수 있음 → "양측 귀 전음성 난청"에게 자주 발생
) 비검사 전음성 청각 장애: 기도 손상 때문에 차폐음 잘 듣지 못함 & 그래서 큰 소리 들려줬는데 골도가 정상이라 쉽게 반대 청취 가능 → 이어폰 &; 이간 감쇠 값이 더 큰 이어폰 사용
기도 전도 검사 시 이간 감쇠 값이 더 큰 삽입형 이어폰 사용
를 위해 착용하는 이어폰이 외이도를 폐쇄하여 생기는 소리의 : 효과
차폐 소리의 크기를 정할 때 폐쇄 효과로 증강되는 소리의 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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